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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완료 답변 2건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Cancun 이것 저것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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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ichole 조회 251회 작성일 작성일 : 22-08-1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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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칸쿤 계획중인데 3박, 4박, 5박 어떤것을 추천해주시나요?
그리고 멕시코쪽은 처음인데 다들 주변에서 위험하다고 말들이 많아서 ... 가고는 싶은데 불안하고...
치안은 어떤가요?
멕시코 공항에서 차량을 타고 간다는데.. 이야기 듣기로는 공항이 많이 복잡하다고 들었어요... 이 사이에서 제가 타는 차를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사실 공항에 처음 도착해서가 제일 걱정이 되네요. 호텔에만 가면 그래도 놀고 먹기만 하면 되니까요...
답변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답변목록

춘추여행사님의 답변

춘추여행사 작성일

안녕하세요. 춘추여행사입니다.
칸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양지입니다. 또한 치안도 굉장히 잘되어 있습니다. 고객분들께서 가시는 호텔은 대부분이 Hotel Zone에 있거나 인근에 있는 호텔들을 주로 선택하십니다.
그 지역은 굉장히 안전한 지역입니다. 호텔마다 입구에서 호텔 예약이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입장조차 하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체크인 할때 체크아웃할때 모두 검사를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국에서 안전하다 느껴지는 도시보다도 훨씬 안전함을 느꼈습니다. 호텔 주변에는 항상 무장 경찰들이 잘 지켜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착 칸쿤 공항은 매우 복잡합니다. 그렇다고 Immigration이 복잡한것은 아닙니다. 다들 관광지이고 관광객들로 입국이 많다보니 빨리빨리 입국을 시켜주는 곳입니다.
제일 복잡한 부분은 짐 찾고 출구로 나오면서 부터인데 출구 바로 앞부터 사람들이 이것저것 영업을 시작합니다. 그곳부터는 그냥 지나치시면 됩니다.
건물 외부로 나오면 바리케이트가 쳐저있으면서 푯말들을 들고 수많은 드라이버들이 있습니다. 불안해 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손님의 이름을 찾으시거나 춘추여행사 로고를 들고 있는
드라이버 분을 만나시면 됩니다. 그 드라이버 분들도 항공 도착 시간등을 실시간으로 체크를 하기에 손님과 못만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급하고 긴장된 마음에 '내가 너의 드라이버다'라고 말을 걸어오는 사람들도 있으나 반드시 정해진 미팅 싸인으로 되어 있는 드라이버분을 만나시면 됩니다.
항상 처음 가는 곳은 긴장하게 되어있습니다. 칸쿤은 안전한 곳이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다른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춘추여행사님의 답변

춘추여행사 작성일

그리고 출발지가 미국 서부측이면 시차와 항공 시간을 계산해서 보면 가는데 1일정도 소요가 됩니다.  따라서 출발 첫날은 거의 저녁식사 후 하루가 끝나는 경우가 많으니
4박 이상을 추천해 드립니다. 특히 관광지를 돌아보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4박 혹은 5박이 좋을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